잡담 120127


1. 아침에 눈이 펑펑...그런데 춥지는 않네요.

바닥은 미끄러웠지만...



2. 어제저녁엔 강남의 languagecast 모임 갔습니다.

meetup.com 을 통해 이루어지던데 음...

그냥 수다떠는 모임...이랄까요 ?

다만 다국적모임에 쓰이는 언어도 가지각색이라는거 정도 ?

재미있었습니다.



3. 이발을 할 예정입니다.

...너무 길어...머리가 무거워...



4. 버거킹은 가격이 밥값이군요.

패스트푸드...가 아닌거 같아...



5. 좋은 하루 되세요.

운동하러 갑니다.

by 슈나 | 2012/01/27 13:00 | 일상 | 트랙백 | 덧글(2)

잡담 120124


1. 설 연휴가 끝나가네요.



2. 외가댁에 갔었는데 세뱃돈 받았습니다. ( 이 나이에 ?! )

그리고 전 조카에게 세뱃돈을...주지 않았습니다.

...조카가 세배를 안하는데 ?!



3. 내일부턴 다시 평일...



4. 뭔가 일이 좀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5. 음 그러고보니 내일이 25 일이면...이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야근수당을 넣어주지 않을까 싶은데...

그거 고용보험 공단에 신고해야 하나...싶네요.

...흠 전화해봐야 겠네.



6. 좋은 밤 되세요.

by 슈나 | 2012/01/24 21:11 | 일상 | 트랙백 | 덧글(12)

잡담 120121


1. 구정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정확히는 내일부터지만 이미 오늘도 토요일이니...



2. 저는 아마도 오늘 밤에 시골로 출발 할 것 같네요.

차가 안 막히기를 빕니다.

중간중간 제가 운전할 수도 있으니...



3. 날씨는 비...로군요...

저러다 갑자기 추워져서 얼어버리면 골치 아픈데...

중간중간 제가 운전할 수도 있으니...(2)



4. 즐거운 구정 연휴 되세요.

by 슈나 | 2012/01/21 09:56 | 일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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