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에서 쓰는 잡담 091107


1. 오늘도 즐겁지 않은 근무를 하러 여성부에 왔어요.

어제는 밤 11시 30 분까지 작업하다 결국 못 끝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다시 여성부로 와 있다죠...



2. 그런 관계로 오늘도 아마 오후 6 시까지 있어야 할 듯 싶습니다.

그런데 이거 오늘 안에 끝나기는 하는건가...

재수 없으면 내일도 와야 할지도 모르는데...



3. 그렇기에 오늘 계획되어 있었던 볼링 + 영화는 취소...

후...



4. 애인님 화이팅 ~ ♡



5. 좋은 하루 되세요. 전 업무좀 하고...

블로깅은 오후에나 가능...할...듯...

링크가 매우 많은 편이 아니어서 마이 밸리 도는 건 괜찮을거야.

by 슈나 | 2009/11/07 14:11 | 일상 | 트랙백 | 덧글(6)

여성부에외근나왔다가

여성부에외근나왔다가갇혀버렸어요..집에언제간담..

 
 
 
 

by 슈나 | 2009/11/06 17:59 | 일상 | 트랙백 | 덧글(6)

잡담 091105


1. 일은 계속 꼬여만 가고...

일의 우선순위가 계속 바뀌는 바람에 뒤죽박죽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지쳐요...



2. 피곤합니다. 이래저래 신경쓸 일이 너무 많아요.



3. 요즘 사무실 제 자리에 앉아 있는 시간보다...

회의실에 앉아 있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

좋은 일로 회의를 하는 것이 아니라는게 문제입니다.



4. 보고의 중요성...정보의 진실성이 중요시 된다는 것을

근래에 돌아가는 사태를 보며 느끼고 있습니다.



5. 여의도에서 한 방에 좌석버스를 타고 집에 가면 1700 원...

환승을 이용해서 가면 같은 거리인데 300 원 추가.

시스템을 모르겠습니다.

돈을 아끼려면 한 방에 가는 것을 기다렸다 타야 하는데 그러면 시간이...



6. 왼쪽 발등과 왼쪽 턱이 이상합니다.

왼쪽 발등은 걸을 때 찌릿찌릿 통증이...

왼쪽 턱은 하품하거나 뭔가를 먹거나 하려고 입을 벌리면 찌릿찌릿 통증이...

심하게 아픈건 아니지만 신경이 쓰이네요.



7. 좋은 하루 되세요.

by 슈나 | 2009/11/05 13:35 | 일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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