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 문답


사람 은 소통 의 생물...구운옥수수님 블로그

오해예요...전 문답 많이 받질 않아요...



1. 먼저 닉네임은?

슈나 입니다.

닉네임은 슈나+@ 로 변합니다.

@ 는 보통 외자입니다.

예를들면 슈나린, 슈나랑, 슈나란, 슈나핀 등등...



2. 나이(혹은 연세)는?

81 년 2 월생. 29 세... 만으로 28 세네요.



3. 혈액형은?

A 형입니다.



4. 무엇을 좋아합니까?

평화로운 것. 애인님.




5. 그럼 반대로 싫어하는 건?

분쟁.



6. 취미는 뭐죠?

취미는 게임인것 같아요.



7. 자신이 생각하기에 남들과 가장 다른 점은 무엇인가요?

전 매우 평범합니다.



8. 남에게 보여줄 만한(혹은 자랑할 만한) 장기나 재주가 있나요?

...쓸만한게 없어서 서글퍼 집니다.



9. 재미 없죠?

뭐가요 ?



10. 바톤을 건네 줄 분은?

오랜만이지 옛다 블랙홀 군.

by 슈나 | 2009/07/03 15:38 | 여가 | 트랙백(1) | 덧글(8)

잡담 090703


1. 업무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 문서작업.

...아 진짜...그럼 알아서 고치던가...

1 + 1 = 2 까지 알려줘야 하는거야 ?



2. 고구마

아침으로 고구마를 쪄 먹었습니다.

...맛좋고 간편하고 좋네요.

다만...목이 막혀...



3. 곤충

20 층도 안전지대는 확실히 아니군요.

자기전에 모기 두마리 제거...

어디서 나타난건지 모르겠지만 파리와 풍뎅이가 한 마리씩 보이길래

차마 죽이진 못하고 쫓아냈습니다.

베란다 창문쪽에 방충망이 찢어졌는데 수리를 해야 할 것 같네요.



4. 연체료

...자동이체를 안 해 둔 것이 하나 있었네요...



5. 새로운 지폐

5 만원권...만져 본 적이 없네요...시중에 돌긴 하는건가...



6. 좋은 하루 되세요.

by 슈나 | 2009/07/03 13:43 | 일상 | 트랙백 | 덧글(12)

오랜만의 잡담 플러스


하루에 두개의 포스팅을 한 것이 얼마만이야 !!!



1. 업무

바쁜 일은 끝났습니다. 설치 하는 중에 문제 발생.

...뭐 하지만 나한테 불똥이 튈 일은 아니지...

다만...그 여파로 사무실 분위기가 날카롭다는 것은 어쩔수 없지만...

더불어 그거 수습하러 사장님과 팀장님이 전부 외근 나가버리시는 바람에...

오늘은 홀로 사무실 지키다가 경리분 나갈때 같이 나갈거예요.



2. 애인님

두 달 전에 애인님이 제게 부탁했던 개인 홈페이지에 텍스트큐브 설치...

...바빴다고 핑계를 대고 있지만...

결국 보다못한 애인님이 캐나다에서 두 시간에 걸쳐 설치를 했답니다.

...두 시간 하면 될 일을 난 뭘 하고 있었던 걸까...

반성중...



3. 동생

7 월 4 일은 동생 생일.

근래에 운동좀 하면서 살이 쪽 빠져서 몰라보게 가늘게 변한 동생.

( 사실 운동하기 전에도 내 생각엔 살쪘다고 생각 안 했지만... )

덕분에 이젠 옷 아무거나 다 입을수 있다고 생일선물로 옷을 사달랍니다.

...사...삼개월 무이자 할부로 어떻게 안되겠니...



4. 천둥

집에 가면 걱정 되는 것...층이 20 층이고 주변에 뭐 없다보니

천둥소리가 압박적으로 들립니다.

전에도 한 번 자다가 천둥소리에 깨어나서 잠을 못 잔 적이 있는데...걱정...



5. 게임

근래에는 마비노기...NDS 는 타이틀이 원하는게 안나와서 휴면중입니다.

라그나로크 DS 가 나오긴 했는데 그거 하면 왠지...

라그나로크도 해줘야 할 거 같은 기분이라 손대기가 참...

하아...내가 일어를 좀 잘 하면...언어에 구애받지 않고 마구 지르면서 했을까...?



6. 볼링

이번 토요일에는 맨날 보던 형들하고 또 볼링 치러 갈 예정입니다.

주말 오전 10 시 ~ 오후 1 시 까지는 게임비가 한 게임에 2천원도 안하니까 좋지요.

게다가 우리는 건전한 모임이라 볼링치고 점심 맛나게(?)먹고 바이바이예요.



7. 창작

그림은 역시나...도통 감이 안 잡히고...( 애초에 그림도 못그리지만 )

근래에 쓰던 자작소설도 진행을 못 한 상황...

여유가 좀 생기면 슬슬 진행 되겠지요.

뭐 잘하든 못하든 간에...뭔가를 창작해서 막 생각하는 것은 즐겁습니다.



8. 영화

애인님 캐나다 간 이후로는...영화를 거의 못 봤는데...

...아 볼링치는 형들하고 몇 번 간 적 있지...

해리포터 시리즈 그리고 퍼블릭 에너미는 봐야 할 거 같습니다.



9. 만화 & 애니메이션

만화책은...본래는 주로 애인님이 샀었는데 애인님이 없으니 제가 사서 모으게 되네요.

애니메이션은 판도라 TV 같은데서 그냥저냥 주워서 몰래 보다가 손 뗀지 오래지만...

클라나드 쿄우 스토리랑 미나미가 디저트...의 유혹은...

...죄송합니다. 잘못했어요. 반성합니다.



10. 이글루

블로그 방문자수는 그렇다 치고 ( 검색엔진에서 게임 검색으로 들어오시는 분도 많고... )

내 블로그를 링크한 분의 수가...매일매일 늘었다 줄었다...

...역시 이것도 신경쓰기 시작하면 지는 것이군요.

by 슈나 | 2009/07/02 18:45 | 일상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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