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보고용 포스팅.


살아 있습니다.

이번 9 월에 유학가는 것을 목표로 이것 저것 준비하고 있어서

블로그에 소홀합니다.

이래저래 정리 되면 다시 재개 되겠지요.

종종 생존 보고겸 포스팅이 있긴 할 겁니다.



아무튼...살아 있습니다.



by 슈나 | 2012/03/07 17:21 | 일상 | 트랙백 | 덧글(11)

잡담 120215


1. 날씨가 내일부터 다시 추워진다네요.

꽃샘 추위인건가...



2. 새벽에 자다가 무슨 이유가 되었든 (꿈이든 아니든)

순간순간 눈 번쩍 뜨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위 눌리는 것도 아닌거 같은데 이상하게 그럴 때가 있네요.

없던 수맥이 생기기라도 했나...쩝...



3. 정치권은 또 아수라장.

뭐 어제오늘일은 아닙니다만...



4. 오랜만에 집에 있던 쓰레기들을 분리수거도 하고 치웠더니..

...자그마치 쓰레기봉투 300 L 가 나오더군요...

...대체 얼마나 안 하고 미뤄뒀던 건지...

그리고 뭔 쓰레기가 이리 많이 나오는지...



5. 좋은 밤 되세요.

by 슈나 | 2012/02/15 23:44 | 일상 | 트랙백 | 덧글(10)

잡담 120214


1. 발렌타인 데이군요 ?

생각해보면 그 말은 2 월의 반이 지나갔다는 얘기입니다.



2. 날이 많이 풀렸습니다.

봄이여 오라 !

...모 웹툰 제목 같네요...



3. 아 그러고보니...실업급여 활동 해야지...



4. 동생이 선을 볼 지도 모르겠음...



5. 좋은 밤 되세요.

by 슈나 | 2012/02/14 23:36 | 일상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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