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0일
잡담 091120

1. 날씨가 꽤 풀린것 같습니다.
어제랑 같은 복장인데 춥다는 느낌이 안 들었어요.
2. 어제는 친구들 만나러 나가기 직전에 사장님한테 잡혀서
더 일하다 나가는 바람에 약속에 늦었습니다...
아오...애인님도 못 보고...
3. 애인님 감기 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이런...어서 나으세요 ㅠ_ㅠ
4. 오늘은 회사원들하고 청계산 등반...
날씨가 풀려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5. 좋은 하루되세요.
# by | 2009/11/20 10:11 | 일상 | 트랙백 | 덧글(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