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0일
정신놓기.

코딩이 막혔다...
진도가 나가지 않는다...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다.
아 세수좀 하며 머리좀 식히고 다시 봐야지...
자리에서 일어났다.
걸어가면서도 계속 코딩생각을 하다가 문을 열었다.
...
...
...
" 무슨 일이야 ? 왜 노크도 없이 문을 열었어 ? "
" 네 ? "
내가 열은 문은 복도로 이어지는 문이 아닌
그 옆문...사장실 문이었다.
" ...죄송합니다. 세수하러 간다는게 깜빡. "
" 하하하하하하...커피를 한잔 타 주면 없었던 일로 해주겠어. "
" ...네... "
# by | 2008/02/20 17:34 | 일상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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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해도 막히고.. 그럴때는 소리한번 질러 보시는겁니다!!! 물론 옥상에 가서..(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