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2일
사무실에 화분을 걸었습니다.

무슨 화분을 걸어 ...? 라고 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진짜로 걸었습니다.

공중에...천정의 타일 하나를 살짝 들어서
거기에 걸쇠로 화분 두개를 걸어 놨어요.
잎이 치렁치렁 드리워지는 화분인지라 지나가다 머리에 부딪히기도 해요.
...몇개 더 걸면 사무실이 밀림 같아 보이겠어요.
# by | 2008/07/02 14:06 | 일상 | 트랙백 | 덧글(11)


# by | 2008/07/02 14:06 | 일상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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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주고 있습니다. 집안 식구들은 식물에 물을 주려 하지 않아요... ;;;
미르나르샤 // 밀림화 키득키득
이메디나 // 훗...제 머리위 아님.
Red-Dragon // 저희도 물주는게 걱정입니다.
레이첼 // 아마존 !
時雨 // 받침 붙여놨어요.
半分の月 // 네...덜덜
별소리 // 그쵸...?;;;
천빈 // 사장님 생각 (...)
SCV君 // 좀 문제 될 여지가 다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