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5일
그 뭐냐 이웃소개 바톤.....이 왔었던것 같은데

아제님하고 니와군님으로부터 이웃소개 바톤이 왔습니다만...
아제님은 이거 저한테 똑같은 바톤을...
요것이 아제님것.
바톤 룰에 오면 또 해라...라고는 되어있지만...
...이 룰을 따르기가 참 뭐한게...
그래서...니와군님에 대한 것만 ( ...죄송해요 아제님 )
【바톤을 넘겨 준 사람: 니와군님】
■ 가장 먼저: 니와군님과의 관계는?
이글루 이웃입니다.
■ 첫 만남은?
이글루 링크를 통해서 흘러 흘러 (...)
■ 니와군님은 여성? 남성?
남성.
■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
딱 본적이 없습니다 (...)
■ 당신이 본 '니와군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
1. 음방을 하실 정도로 열성적이심.
2. 일어 노래를 부르고 녹음할 정도의 능력.
3. 영상편집하여 축전도 만들수 있는 능력.
■ 그럼 반대로 니와군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
제가 피해받은 적이 없어서 단점이 안보여요.
실제 만나본적도 없으니 더욱 모르겠음...
■ 니와군님을 색깔로 표현한다면?
붉은색.
■ 동물에 비유하자면?
말.
■ 싸운 적은 있는지?
만난 적이 있어야 뭘 하죠?
# by | 2008/07/25 13:14 | 여가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응!?]
짧다
근데 생각나는 닉네임이 마땅히... OTL
니와군 // 오오 적토마
로나 // 덜덜
천빈 // 후달달
아제님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