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에 힘입어(??)



아 차마 다 보여주진 못하겠어 으하하하하.

애인님한테는 이거 웹캠으로 액자째로 보여줬는데...(데굴데굴)

죄송해요 어머니 아버지. 얼굴에 먹칠(?)좀 했어요. 초상권을 위해 (...)

빨간 한복이 저고 왼쪽의 꼬마애가 여동생.

그 여동생을 안고 계신 분이 아버지.

( 역시 아버지들은 딸을 더 좋아해요....응? )

제 오른쪽에 계신 분이 어머니.

왜 다들 웃지도 않고 찍었을까요.

아무튼 아마 이때가 제가 7 살 때인가...여동생이 5 살때겠네요.

21 년 전 ??!! 으아...감회가 새로워요.

by 슈나 | 2008/12/09 15:33 | 일상 | 트랙백 | 덧글(18)

트랙백 주소 : http://shuna.egloos.com/tb/400730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에인샤르 at 2008/12/09 15:38
원래 저때의 가족사진은 엄숙함이 모토 아니었나??
요즘에야 웃으라고 강요하지만...;;;
Commented by 슈나 at 2008/12/10 09:13
그러게 ㅎㅎ
Commented by 이메디나 at 2008/12/09 15:41
ㅋㅋㅋ
Commented by 슈나 at 2008/12/10 09:13
ㅎㅎㅎ
Commented by 미미르 at 2008/12/09 16:08
하나 둘 셋 하면 굳어있는게;; 당연하던 시절이었죠 'ㅅ' 눈 깜빡이면 다시 찍어야 하고 하니까
Commented by 슈나 at 2008/12/10 09:14
아 그러고보니 눈 깜빡이면 덜덜
Commented by 미르나르샤 at 2008/12/09 16:24
카메라가 참 무서워요0ㅅ0
Commented by 슈나 at 2008/12/10 09:14
무섭죠. 제 영혼을 갉아 먹는다구요 ! (농담)
Commented by 아메니스트 at 2008/12/09 16:50
저도 거의 10년 전 동생 돌잔치때 찍은 가족사진이 생각나네요=ㅂ=
모두 다 거의 차렷 자세로 굳어있었던-ㅁ-a
Commented by 슈나 at 2008/12/10 09:14
덜덜덜
Commented by 시아초련 at 2008/12/09 18:40
아.. 한복 입어본지도 오래된거 같네요 ㅎㅎㅎ
이야.. 사진관 가서 '자 웃으세요~' 찰칵 그시절 사진이라니 ; ㅇ;)bb
Commented by 슈나 at 2008/12/10 09:15
아하하핫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8/12/09 18:53
와.. 아버님의 얼굴을 뵈니..
상당히 미남이실 것 같은데요;;
슈나님도 미남?!
Commented by 슈나 at 2008/12/10 09:15
전...음...글쎄요 모르겠습니다 (...)
Commented by 아키루루 at 2008/12/09 22:06
호러가족?!(웃으면 때린다거나...-_-;)
Commented by 슈나 at 2008/12/10 09:15
끄하하하
Commented by アゼ at 2008/12/09 23:52
2, 21년 ㄷㄷㄷ
Commented by 슈나 at 2008/12/10 09:16
그런거지.

:         :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