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1일
잡담 090901

1. 우와...0909 가 반복되니 미묘한 느낌...
9 월이라는 거군요.
2. 날씨가 갑자기 선선해졌습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이제 추워서...
감기조심해야 겠어요.
...감기가 제일 무서워요 이젠...
3. 어젯 밤에 모기 한 마리가 아주 제 몸을 여러군데 물어놨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한 네 군데 이상 물린거 같은데...
이정도 물었으면 피로 배가 꽉 차서 못 움직이고 벽에 붙어 있을거야...
라는 제 생각이 맞아떨어져서...티비 옆 벽에 붙어 있는 통통한 모기를 발견했습니다.
몸이 무거워서 그런지 잘 날지도 못해요.
잡았더니 피가 흥건...이게 다 내 피란 말이지 ㅠ_ㅠ
4. 아...이번달에는 토요일 빨간날조차 안 보이는군요.
흑흑흑
5. 업무가 좀 있으니 오늘 아침 잡담은 여기까지...
좋은 하루 되세요.
# by | 2009/09/01 11:02 | 일상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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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저는 학교에서 모기 물러... 양호실 가서 약발랐습니다.
빨간날이 없을땐 월차만이 살 길!
3. 올해는 모기에게는 거의 안물렸던...
4. 다음달에는 추석이 있다는... 금토일이라서 안습하긴 합니다만...
추석연휴가 금토일.........
0⑨년 0⑨월입니다.
8일후면 무려 0⑨년 0⑨월 0⑨일 한세기에 한번있는 트리플바보데이(...)
요즘 날씨가 갑자기 싸늘해져서, 감기기운이 몸에 넘쳐흐르고 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