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7일
잡담 090907

1. 어머님이 왔다가 가셔서 먹을게 늘어난 것은 좋은데...
어째 기분이 묘합니다. 왜냐하면...
본가에 사람이 없어서 있어봐야 안 먹게 되는 것들을 다 가져 오셨어요.
...어째 잔반처리반이 된 느낌입니다.
...하지만 먹을게 있다는 것은 좋은 현상이니...
2. 비가 오는군요.
이럴때 항상 우산이 없지요.
3. 내일은 어쩌면...전라도 광주로 출장을 갈 지도 모릅니다.
...가능하면 원격제어로 했으면 싶은데...
4. 주말에 축구 호주와의 경기에서 이겼더군요.
5. 좋은 하루 되세요.
# by | 2009/09/07 13:21 | 일상 | 트랙백(1)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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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앨리베이터 귀신?!
잡담 090907 - 슈나의 망상 몽상 공상 일상 中방금 오랫만에 우리 감독님과 맥주를 한잔 하고 집에 왔습니다.앨리베이터를 타려고 하는데 한참을 기다려도 7층에서 멈춰서 내려올 생각을 안하더라구요.어쩔 수 없이 계단을 오르기 시작하였습니다.(저희 사무실겸 숙소는 9층에 있습니다.)오르고 올라 7층에 도착하니 엘리베이터 있는곳에는 불이 밝혀져 있고,계단의 센서 감지 등 (소리가 나면 켜지는 등불)이 7층만 켜지지가 않더라구요...혹시나......more
2. 우산 겸 양산을 수리하려고 맡겼는데 15일 이후에 찾을 수 있대서 오늘도 비가 별로 안 올거라고 믿으며 우산없이 나왔습니다. 물론 근거는 없지요-_-;
2. 제 가방엔 기본적으로 우산이...
3. 그거 참;;;
2. 정말 이상하게 없을때만 떨어지는 것 처럼 느껴지지요(...)
3. 원하시는대로 원격제어가 가능하시길 기원합니다.
4. 축구 정말 좋은 경기력으로 호주에게 승리를 거두었더군요. 해외파의 힘은 정말 대단합니다.
몰랐었어요 ㅠㅠ;
출근할때 비가 꽤 왔는데 어느새 받기도, 쓰기도 어중간한 비가 되어 내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