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4일
내가 블랙리스트가 되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렛츠리뷰...신청을 뭐 취향에 맞는 부분에는 꼬박꼬박 신청을 하고 있지만...
지난 번의 채굴장으로의 그 소설 리뷰를 렛츠리뷰용 외에
하나 더 작성했던 이후로...근 4 개월 동안 당첨이 하나도 안 되고 있다.
...설마 그 때의 혹평으로 인해 블랙리스트에 올라 갔을까 ?
...
...아냐 블랙리스트 선정 기준은 렛츠리뷰 자체를 작성 안 했을 때일테니...
그냥 내가 추첨운이 없는 것 뿐일거야.
덧.
생각해보니 그 후 렛츠리뷰 4 ~ 5 번인데...
안 될 수도 있는거잖아.
왜 항상 난 당첨되야 한다...라는 전제로 생각하고 있었던 걸까...반성중.
# by | 2009/09/24 16:13 | 일상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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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달아 몇번 되다 보니 너무 당연시 여기고 있었나봅니다.
요즘은 음반을 주로 받아먹(?)고 있습니다.=ㅂ=^
퇴근하면 드라마 한 편 보기도 벅차 ;;
그래도 스탠드 전권에 ... 그외에도 책이 2~3권인가 였으니까... (천사의 나이프 등등..)
적지는 않았던듯...
최근엔 사둔책도 다 못읽고 있어서..-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