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4일
잡담 091104

1. 날씨가 조금은 따뜻해진 것 같네요.
바람이 크게 안 불어서 그런가...?
2. 생각해보니 수능이 가까워 오는 군요.
그래서 슬슬 추워질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인가 !
3. 어제는 사무실 제 자리보다 회의실에 더 많이 앉아 있었습니다.
월초다 보니 이래저래 의논할 것이 많다보니...
4. 내일 프로그램 패치를 하나 해야 하는 상황이라
오늘은 야근을 해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5. 아파트 관리비 납부를 깜빡...
이건 자동이체가 왜 안되는 거냐 (...)
6. 좋은 하루 되세요.
# by | 2009/11/04 10:10 | 일상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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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힐듯 조여오는 필드의 압박.
이라는 모애니 OP가 생각나네요.
그보다 야근 ;ㅅ; 수고하세요..
또 야근이신 겁니까!!!
야근......수고하세요.
저는 오늘 정!시!퇴!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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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죠....넵...할 수 있을리 없어요...
근데 저는 열이 아는데...(플루면 어쩌죠)
체감온도가 확 다릅니다ㄷ
2. 수능 블리자드...(응?)
4. 야근 지못미...
6. 오늘도 좋은 야근...(얌마-)
그래도 춥긴 춥네요=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