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120209


1. 날씨가 조금 따뜻해 졌습니다.

기온도 좀 올라갔고 바람이 덜 불어서 그런거 같아요.



2. 아침에 학원갈때 새 지저귀는 소리 듣는 것이

기분을 상쾌하게 해줘요.



3. 이전 직장의 실무관님이 ... 페북에 친구 요청을 해 오셨어 !!!

으악 ?!



4. 그것과는 별개로 이전 직장에서 야근비와

1 월 며칠 출근 했던거 내일 입금해주겠다고 연락 왔는데...

...이거 고용보험에 신고 해야 하던가 가물가물하네요.

내일 돈 들어 오면 문의 전화좀 해봐야 겠어요.

실업급여를 받고 있는 상황이니...



5. 위층에서 골프공 굴리는 소리가 멎었다 싶더니...

이제는 개 짖는 소리 ...

...좀 조용히 살고 싶다 ㅠ_ㅠ



6. 좋은 하루 되세요.

by 슈나 | 2012/02/09 22:18 | 일상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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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Wish at 2012/02/09 22:24
새 지져귀는 소리라니;ㅁ;

부럽다;ㅅ;
Commented by 슈나 at 2012/02/13 21:23
작은 새 소리가 좋아요.
Commented by 콜드 at 2012/02/09 23:27
실무관님!!!!!
Commented by 슈나 at 2012/02/13 21:23
ㅎㅎ
Commented by arbiter1 at 2012/02/13 10:59
그거 아마 페북 처음할때 추가하라고 어쩌고 해서 다 그냥 추가하는 것이 아닐까요(...)
Commented by 슈나 at 2012/02/13 21:23
그런...거겠죠 ?
글도 아무것도 없는걸로 봐서...
Commented by 이메디나 at 2012/02/13 16:27
이전에 번거라 상관없어.
근데 그런건 바로 차단 시켜야지 ㅋㅋㅋ
Commented by 슈나 at 2012/02/13 21:24
엉 상관 없다더라.
그래서 냅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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