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2월 09일
잡담 120209

1. 날씨가 조금 따뜻해 졌습니다.
기온도 좀 올라갔고 바람이 덜 불어서 그런거 같아요.
2. 아침에 학원갈때 새 지저귀는 소리 듣는 것이
기분을 상쾌하게 해줘요.
3. 이전 직장의 실무관님이 ... 페북에 친구 요청을 해 오셨어 !!!
으악 ?!
4. 그것과는 별개로 이전 직장에서 야근비와
1 월 며칠 출근 했던거 내일 입금해주겠다고 연락 왔는데...
...이거 고용보험에 신고 해야 하던가 가물가물하네요.
내일 돈 들어 오면 문의 전화좀 해봐야 겠어요.
실업급여를 받고 있는 상황이니...
5. 위층에서 골프공 굴리는 소리가 멎었다 싶더니...
이제는 개 짖는 소리 ...
...좀 조용히 살고 싶다 ㅠ_ㅠ
6. 좋은 하루 되세요.
# by | 2012/02/09 22:18 | 일상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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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ㅅ;
글도 아무것도 없는걸로 봐서...
근데 그런건 바로 차단 시켜야지 ㅋㅋㅋ
그래서 냅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