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2일
잡담 091102

1. 우와 11 월이예요 !
기다렸다는듯이 반겨주는 이 추위는 뭐죠.
2. 토요일 퇴근 후에 이래저래 전화하다가
친구중 한 명이 대학교 리포트로 연극보러 대학로에 와 있다 하더군요.
( 아직 졸업 안 한 대학생 )
" 혼자 ? "
" 그래 혼자다. "
" ...내가 같이 봐줄께. "
그래서 같이 연극 보고 왔습니다.
마침 저도 문화생활 즐긴지 오래 된 것 같았고...
연극 내용은 간단히 줄여 말하자면...
인드라의 딸, 지구생존기....정도 ?
저도 심심하고 놀아줄 사람이 없었...
3. 연극 티켓팅 중에 생긴 에피소드...
마치 학생인양...학생증 없이 친구와 일행이라고 빌붙기...
4. 포스팅중 주간 업무회의를 하고 왔습니다.
이번 주는 조금은 한가하겠네요.
5. 방위사업청...에 외근이 잡혀서 갔다와야 할 것 같습니다.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 by | 2009/11/02 12:02 | 일상 | 트랙백 | 덧글(17)















